세무사 수험정보 합격스토리

합격스토리

세무사 공부는 방대한 양의 내용을 시험 전날에 전과목을 기억하는 것이 포인트!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기억이 흐릿해지므로, 기억이 나도록 요약본을 만들어야!

 

요약은 컴퓨터 타이핑을 추천합니다. 조특법의 경우 양면 한 장이면 정리가 가능합니다.
핵심어만 씁니다. 줄글로 쓰다면, 그것은 책을 하나 더 만드는 것이지 요약이 아닙니다. .
요약본을 추천하는 이유는 회독 속도 때문입니다. 요약을 충실히 하면, 2차 과목도 하루에 전과목을 두 번 돌릴 수 있습니다.

 

요약본을 직접 만드는 것은 맞춤복을 만드는 것입니다.
시중에 판매하는 요약본은 기성복입니다. 맞춤복을 만들 때 는 시간이 좀 걸릴지 몰라도, 연습하는 속도나 실전에서 기성복보다 효율적입니다. 제 몸에 딱 맞으니까요

암기법 : 이렇게 외우면 빠르게 획득!


  • - 병렬적으로 외운다. 같은 내용이 다른 세목에서는 어떻게 되는지 외우는 겁니다.
  • - 표 통째로 외운다. 표로 묶으면 공통점과 차이점이 보입니다. 여기서 차이점만 외우시면 됩니다.
  • - 숫자를 오름차순 또는 내림차순으로 정리하라. 특히 부가세 가산세가 난해해서 버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오름차순으로 정리하면,엄청 외우기 쉬워집니다.

그 외 : 멍 때릴 때, 다른 일을 하다가도 갑자기 공부내용을 떠올려봅니다.


  • - 재산세의 세율 이런것이요. 최대한 오래 전에 공부한 것을 떠올려야 효과가 큽니다.
  • - 공부는 철저히 내용위주로 합니다. 내용을 한번 보고 세무회계 문제를 풉니다.
    그래야 응용된 문제도 훤히 잘 풉니다.
  • - 세무사 시험은 실수를 줄이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2차 시험 때 파란색 펜으로 작성하기, 주요한 내용은 동그라미 쳐놓기, 문제가 어떻게 나오고 어디에서 함정이 있을지 생각해보기 등이 있습니다.
  • - 왜?라는 질문을 많이 하세요. 저는 강사님한테 매일 찾아가서 엉뚱한 질문을 했고, 카페 글에도 이상한 것을 올린 적이 많습니다. 수험문제와 상관이 없을지도 모르지만, 나중에 퍼즐이 딱딱 맞듯이 언젠간 그 질문이 많은 것을 알게 해줍니다.

수강 강사님들


1차 -강경보, 김문철, 최재윤, 장선구
2차 -김문철, 최재윤, 장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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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노하우 : 모의고사 반을 수강할 것을 추천합니다.


아무리 공부를 많이 하였다 하더라도 답안지가 모든 것을 얘기해주는 시험입니다. 따라서 실제 시험과 같이 시간을 재고 풀어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연습은 학원에서 다수의 모의고사를 보는 것을 매우 추천하는 바입니다. 저는 학원을 다니며 유예 2,3순환 21번 모의고사를 매주 본 것이 매우 도움이 되었습니다.

 

시험 볼 때도 22번째 모의고사라는 마음으로 긴장감을 덜어주고 당황하지 않고 시험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모의고사 성적을 통해 본인의 위치 또한 어느 정도 파악이 가능하니 이처럼 좋은 과정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1차 대비 학습 방법 (재정학, 세법, 행정소송법, 재무회계, 원가관리회계)


재정학: 문제선별에 과감한 판단력이 필요

 

세법: 공부할 때는 "세법은 전부 가져간다." 그러나 시험은 모의고사를 통해 충분히 연습

 

선택법(행정소송법): 강사님들의 암기방법을 최대한 활용하여 암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재무회계: 세법과 같이 공부 시에는 전부 다 가져가지만 시험 시에는 과감한 문제선별 판단이 필요

 

원가관리회계: 하루에 7~10문제 정도 1시간씩 꾸준히 매일 시간을 재고 풀 것

2차 대비 학습 방법 (회계학1, 회계학2부, 세법학)


회계학 1부: 평균 싸움에서 이길 수 있는 유일한 무기입니다.
실수를 최소화하는 방법은 평소에 근거를 가지고 차근차근 깨끗하게 정리하며 풀어나가는 연습

 

회계학 2부: 최근 가장 높은 과락률을 자랑하는 무시무시한 과목입니다.
회계학 1부와 같이 대부분의 정답이 숫자이므로 틀리면 답이 없습니다. 차근차근 꼼꼼히!!

 

세법학: 방대한 양을 커버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본인만의 요점 정리가 필요합니다. 요점정리를 통한 다독이 최고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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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경영 아카데미 김문철 회계사님 세무회계 특별반 수업을 수강하면서..


나의 최대 약점인 세무회계 과목을 보완하여 드디어, 마침내 바라고 바라던 제 53회 세무사 2차 시험에
합격하였습니다.

 

과락율이 75%인 세무회계 과목에서 저는 52점 맞고 무난히 합격하는데 큰 도움을 주신 김문철 회계사님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

 

저는 합격하기 까지 공부기간이 13년이나 걸렸습니다. 제 가치관 형성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도서가 있는데 이문열 저 삼국지 역사소설 책입니다.

 

거기에 보면..
때를 기다리며, 인내하고 노력하는 등장인물들이 저에게는 가슴 속 깊이 각인 된 것 같습니다.

 

제 성격이 천성적으로 긍정적이기도 하지만 13년의 시간을 쏟아 부어 가면서 자기자신과의 싸움에서 지지 않으려고 발버둥 친 시간들이 정말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는 느낌입니다 수많은 합격자들의 합격수기를 읽으며 힘을 얻은 것 처럼 제 글이 힘든 시기에 놓인 장수생(?)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위로가 되길 바라며 몇 글자 적어봅니다.

그 외 학습방법


1. 다독
암기 과목은 최대한 많이 보고자 노력했고 계산형 문제는 손으로 직접 풀어 보면서 내 것으로 만들도록
연습했습니다

 

2. 스터디
1차 2차 모두 스터디를 조직하여 스터디 통해서 공부를 해 보았으나, 장점 단점이 모두 존재 하는 것 같으니 본인 스타일에 맞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3. 학원 & 동영상 강의
전 1차 대비는 동영상 강의를 빠르게 한 번 다 듣고 독서실에서 공부하였고, 2차 대비로는 세법학은 직접 글을 써봐야 되기 때문에 학원 모의고사 반을 수강했습니다

 

4. 체력
체력도 한 과목이라 생각하시고 틈틈이 운동하길 권장합니다 저는 수영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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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 3차생 세무사 합격수기


이제 막 합격하고 아직 수습도 받지 않은 아무것도 모르는 초짜 세무사 이지만 합격이라는 두 글자가 주는 변화는 놀랍습니다.
주변 사람들의 끊이지 않는 축하와 부모님의 기쁨의 눈물까지 결과 발표 단 하루 만에 너무나 많은 것이 달라졌습니다.

 

여러분의 미래에도 이러한 모습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포기하지 마시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1차 시험 : 본인 스타일에 따라 인강?! OR 실강?!


1차 시험은 주로 인강으로 준비를 했습니다.
여러 선생님들 중 마음에 드는 강의 스타일을 골라서 수강하였습니다.

 

인강이나 학원 실강이나 1차 시험에 합격하는 데는 큰 지장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이 때 본인이 인강이 맞는 스타일인지 실강에 더 적합한 스타일인지를 잘 파악해서 선택하는 것이 2차 시험의 수험기간을 줄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2차 시험 : 세무회계가 합격을 좌우한다!!


2번째 2차 시험은 세무회계 과락으로 탈락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때 든 생각이 '이 시험은 무조건 세무회계가 합격을 좌우한다'였습니다.

 

세무회계는 문제의 양이 상당히 많고 난이도도 쉽지 않아 세무회계를 과락을 면하는 것이 당락을 결정한다고 보았습니다.

 

그래서 김문철 선생님께서 올해 처음으로 진행하신 세무회계 특별 과외반을 수강하기로 마음먹고 3번째 2차 시험 1달 전까지 학습시간의 70프로 이상을 세무회계에만 투자했습니다.

 

그 결과 3번째 시험에서 합격이라는 결과를 받아들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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